지 성급함으로 울고른을 잃어놓고 또 단독행동하다가 검은발톱 저항세력 위험에 빠뜨리고...
대체 뭘 배우는 게 없냐 이년은...
하달이 석 나갈 만 하네... 보살이다 보살 진짜...
주변 사람들이 자기 때문에 죽으면 아... 유감일 뿐이고?
하는 짓이 폐급 관심병사인데 오드젤리 하나 훔쳐 낸 것 가지고 꺼드럭 거리는 것 말고 할 줄 아는 게 없잖아
결국 내가 이 년 베이비시터 처럼 따라 다니면서 이년이 싸지르는 똥 치워주기 하는 게 주요 스토리네
개새끼 산책이야 시발?
이찬종 훈련사님이 제압하는 것 마냥 이년을 개 패듯이 패야 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