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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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0:34
조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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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처음나봤는데이게 손을 다쳐서 폰을 제대로 못만지는게 이렇게 힘들다는걸
처음 알게 해준 한달이었음 ㅋㅋㅋ 진짜 3주쯤 되서야 처음으로 먼가 정상적인 생활 비슷하게 되니까 그동안의 답답함을 커뮤에 써볼까하다가 뭐 자랑이라고 싶어서 안쓰고 걍 퇴원하랄때까지 자다 일어나다 넷플릭스 보다가 반복하고 어제 겨우 퇴원함 ㅋㅋㅋㅋ 앞으로 한달은 더 놀거같은데 뭔가 자도자도 머리만 대면 또 졸려서 좀 쉬다가 여행이나 갔다올까싶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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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퓨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