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타서 잠입하는 재미? 의도는 알고있고
전작도 해봤음 근데 전작에서는 반드시 가야하는 상황은 
드라웁니르 밖에 없었음 (마족땅에 있었음)
그 외에는 pvp 할 사람만 가는 게 맞음

다만 이걸 왜 성장요소에 쳐 넣었는지 모르겠음
전작에는 성장요소 였으나 다른 방법도 있었고 
선택에 의해 굳이 안가도 되는 던젼이었음

선발대는 이미 퀘스트며 봉던이며 다깨고 작정하고 꼬장 넣는데 
후발대가 어케 성장함

내실 영역은 각자 영토에서 처리하게 하던가 아니면
퀘스트 수락하고 온 사람들은 시공을 따로 열어주고 해당 시공 타고 가면 pk가 안되게 하던가

시공으로 피빕을 시키려면 pvp내실만 주던가해야지
필수로 해야하는데 쫓아가질 못하게 해두면 후발대가 어떻게 쫓아가

스티그마 초기화는 또 더럽게 비싸서 그로기 트리 탄사람들은 피빕 대응도 안되는 경우도 많은데

1. 잠입하는 재미를 느끼게 하려했으면
pk불가상태로 퀘스트 전용 시공의 균열을 태워 보내서
pk로 해당 부분이 막혀서 성장에 장애가 오지는 않게하거나

2. 각 종족 영토의 주둔지 및 퀘스트/봉던을 추가하거나 상대종족 땅에서 얻는
보상을 기존 퀘스트/봉던 등에 덧붙여 넣어서 추가 지급하고
상대종족 봉던에서는 pvp용 내실 (데바니온-지켈) 같은 걸 지급한다.

안그래도 선발대들에 비해 스탯 너프 먹어서 따라가는게 힘에 부치는 상황인데
성장 중인 사람들한테 선발대 꼬장까지 후발대가 받아내라는건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