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십부장너프
아이온1은 정예천부장 같은 PvP 장비로도 인던을 돌며 자연스럽게 PvP와 PvE를 함께 즐겼음
장비를 분리하면서 PvE만 하는 유저, PvP만 하는 유저가 갈라졌고 자연스러운 PvP가 사라짐
결국 콘텐츠가 단절되고 게임의 재미도 줄어듦


2. 할 거 없으니 숙제 늘려달라
"콘텐츠"를 늘려달라는 게 아니라 "숙제"를 늘려달라고 요구
그러면서도 "직장인이 왜 시간 많은 유저를 따라가려 하냐?"는 논리를 펼침
결국 시간 없는 유저는 뒤처져도 된다는 구조를 만들고, 게임은 점점 헤비하게 변함



쌀숭이들아 8개월 동안 니들 입맛대로 꽹과리 치고 패치 방향 몰아가더니 게임 망해서 쌀값 떨어지니까 이제 와서 니 탓, 내 탓하는 꼴이 참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