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항상 숙제빼고 부캐하던사람이였는데 이젠 게임이 들어가기가 시러졌다..
케릭터 눌러놓고 그냥 가만히 있게된다.
뭐 아티쟁 성역팟 카이라 아그로 같은거하나하면 켜놓고 티비보러가게된다.
그냥 이제 게임이 지쳐서 끝물이 나는거 같은데 어떻하지.
애정이 있는사람으로서 속상하다..

정말 문제는 추석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게임에서 망해가는 사막냄새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