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원래 아이온2 하기전에 메이플 스토리 했는데

아이온2 나오고 메이플은 그냥 ㄹㅇ 숙제만 하고 끔

그러니까 아이온2 나오고도 메이플을 안 들어간건 아닌데

그냥 순수 재미가 [아이온2]가 ㅈ되어서

순간 아이온2에 너무 빠져서 메이플 생각이 안 났음

근데 메이플을 방금 그냥 오랜만에 경매장에 들어가서

뭐 템을 팔았는데

걍 이 사실이 ㅈㄴ 놀랍네

왜 놀랍냐

본인은 아이온2 순수 무과금러란 말임

구독을 안함

그래서 거래소를 이용 못해서

혼자 [아이온2 리부트]를 하고 있는거였는데

걍 갑자기 문뜩 든 생각이

거래소도 이용 못해

보상도 1배야 (2배 아님)

심지어 모바일 유저라서 딜 고점도 못 뽑아

사람들은 모바일 유저보면 나가 죽으라 해

직업도 마도성인데 그냥 본인 생각엔 ㅈ쓰레기 직업이고

서버도 시엘인데 심심하다 싶으면 지켈켈켈 매칭 시켜줘서

회랑 들어갈때 탈모 오게 만들고

걍 ㄹㅇ 문뜩 든 생각이

아이온2 왜 하고 있지


님들은 왜 하고 있음

쌀을 팔면 좀 하는 맛이 남?

본인은 거래소 이용 불가라서 쌀도 못 파는데

ㄹㅇ 이 게임 왜 하고 있는거지

문뜩 그런 생각이 듬

걍 지금부터 11월까지 뭐 대충 쉬다가

12월 겨울방학 뭐 연말 그때쯤 오면

또 뭐 해비뉴이어 새싹 뭐 알록달록 하면서

7티어 나오고 뭐 하면서 무한 도르마무인거 아닌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