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어려움난이도로 출발선상에 서서 트라이해야

그만큼 경쟁심리도 생기고 욕심도 생기는게 마련이긴해

어려움 난이도출시 -> 2주뒤 -> 보통난이도 출시 -> 2주뒤 -> 쉬움난이도 출시

이렇게 단계별로 해놔야 컨텐츠도 오래가고 선발대도 좋고

추후에 후발대들도 공략 다보면서 차근차근히 오지

깊게 생각해보면 이게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