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밸런스 기준을 보스로 잡아놓고 필요한 수치만큼

탱커는 탱을 상향
딜러는 딜을 상향
서포터는 케어 상향

위 3가지만 지켜도 반은간다

근데 지금 위 3가지를 못지킬수 밖에 없는 여러요소가 있음

첫째, 솔로컨텐츠에서 시간적으로 불합리한 직업이 나온다
각성전 난이도를 낮추고 바로 보스방 시작하면
괜찮을듯 이것도 안되면 걍 폐기 ㄱㄱ

둘째, 탱커의 방어력이 크게 의미가 없다
레이드가 큰 기믹의 위주라 실수하면 걍 탱이고 뭐고 뒤져야하고
짤패턴은 간지럽다, 그리고 막기스킬의 의존도가 높다
보스가 어그로를 먹고있는 상대에게 강력한 단일패턴을 쓴다면
탱으로써의 역할이 좀더 뚜렷해지고
스스로들 철벽같은 방어옵션을 챙기려고 할것이며
수호를 판단할때 버텨지는 탱커냐 못버티는 탱커냐로 바라보는게
올바른 게임이 아닌가...?

셋째, 위와 같은 방향으로 게임을 잡게되면
버스는 딜러밖에 못하는 구조도 불합리하게 느껴질것임
이부분도 반드시 해결해야 함

결론 : 내가 생각하는 알피지는 이런건데 문제될게 너무 많아서
과감하게 다 바꿔야한다고 생각함

솔로컨텐츠와 클래스 밸런스는 물과 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