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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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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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준, 소인섭 반드시 사퇴해야하는 이유 )아이온2가 오픈하고 지금까지 거의 1년 가까이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직업 간 밸런스는 제대로 잡히지 않았고, 특히 8월에는 직업별 특성을 살리겠다며 대규모 밸런스 패치를 진행했지만, 수호성 입장에서는 정상화는커녕 패치 방향이 밥 먹듯이 뒤집히는 실험쥐 취급 당했다는 느낌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 도대체 수호성 패치의 방향?→ 8월 클래스별 특성을 살리는 대규모 밸런스 패치 예고 → 서울검성 지방검성 불만 심화 → 8/12 검성 RB 캔슬 차단 = 서울지방검성 해결 → 검성 불만 폭발 → 8/26 검성 및 수호까지 RB 캔슬 다시 허용 → 8/27 공식적으로 검성 수호 RB 캔슬 시퀀스 타격감을 유지하면서 DPS를 조정하는 방향 발표 → 수호 유저들은 이를 공식적인 방향성으로 받아들이고 모든 세팅 변경 → 9/8 성역4 오픈 직전 “RB 캔슬은 검성을 제외한 다른 클래스는 지양” 선언 → 9/16 수호성의 연속 난타·심판 의존 딜 사이클 개편 → 연속 난타 딜레이 증가, 심판 딜레이 증가 결국 남은 건 수호성은 몇 주간 RB 캔슬에 맞게 모든 세팅을 끝냈는데 갑자기 RB 캔슬이 막히고 연속 난타와 심판까지 느려져 🔸 불합리한 개편 이유NC의 수호성 딜 사이클을 개편하는 이유는 연속 난타와 심판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딜 사이클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유 자체가 이해가 안 됩니다. 검성은 어떻습니까? 검성 역시 절단의 맹타와 내려찍기 · 올려치기에 극도로 의존하는 딜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호성 심판 7% 발동 확률은 삭제 하였으면서 검성 내찍 7% 발동 확률은 여전히 유지 중입니다. 검성의 주력기 의존과 RB 캔슬은 괜찮고 수호성의 연난 · 심판 의존은 왜 문제가 되냐 이거죠 같은 논리를 적용한다면 최소한 모든 클래스에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지 이 부분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심각한 이중잣대라고 생각합니다. 🔸 직업별 NC의 태도가 너무 다르다지금까지 패치 과정을 보았을 때 유독 인구수 많은 직업의 여론은 크게 의식하면서 인벤 포함 커뮤니티에서 특정 클래스 편애와 관련해 별의별 우스갯소리까지 나오는 이유도 결국 이런 운영에 대한 불신이 누적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제일 큰 문제는 남준이와 인섭이는 여전히 이런 태도를 고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 인구수 적은 직업 유저들의 바라는 점우리 직업 상향? 특정 직업 너프? 절대 아닙니다! 인구수를 떠나서 적어도 모든 직업을 동등하게 대우해 달라는 겁니다. 8~9월 불과 몇 주 동안 수호성의 방향성을 도대체 몇 번이나 뒤집은 겁니까? 그동안 투자한 유저들의 시간과 재화는 누가 책임집니까? 인구수가 적다는 이유로 이런 대우까지 받아야 합니까? “우리가 원하는건 상향 요구가 아니라 동등한 대우 입니다” 🔸 결국 해답은 운영진 교체지금 문제는 수호성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는 “특정 직업 정상화해 주세요”라는 말도 지겹고, 지금 가장 필요한 건 NC 운영의 근본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공식적으로 발표한 방향성에는 최소한의 책임을 지고, 그리고 그 변화의 시작으로 김남준·소인섭 PD가 스스로 변하지 않는다면, 사퇴가 반드시 먼저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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