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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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04:51
조회: 10,032
추천: 12
아이온 PVE가 생각보다 심심한 이유결론부터 말하면 부활석 <--- 이 새끼 때문임
PVE에서 중요한 재미요소는 스펙상승에 따른 딜량 상승 기믹 파훼, 아군과의 협동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긴장감이 유지되어야 한다 근데 부활석의 존재로 긴장감이 너무 없어짐 어차피 전멸기 제외 짤패턴에서 뒤지는건 부활석 딸깍으로 해결되니까 특히나 순수하게 내 잘못이 아닌 파티원의 잘못으로 죽었을 때는 불쾌감이 몇 배는 더 올라감 NC의 의도는 뭘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요즘 어차피 요즘 PVE 어렵게가는 추세도 아니고 전멸 기믹정도는 몇 개 넣어두되 짤패턴 끔사는 부담스럽지 않게 부활석을 넣어뒀다고 봐야겠지만 진짜 부담스럽지 않게 만들거였으면 부활석이 부담없는 가격이었어야함 개당2000원은 누구대가리에서 나온 기획인지 어차피 딸깍부활로 던전 공략에 긴장감없으니까 부활석 가격으로 긴장감 유도하려고 한건가 싶은정도 사람의 도파민은 위기상황에 최대치로 나오는데 예로들면 죽으면 대부분의 재화를 떨구는 타르코프류의 인기가 많은것도 그 때문이고 배그같은 서바이벌 장르가 한 때 엄청나게 흥행했던 것도 마찬가지고 파티컨텐츠 긴장감을 유지하려면 부활석 자체를 아예 못 쓰게하던가 그게 너무 하드할것 같으면 부활석을 싸게해서 부담없이 다같이 쓰게하던가 PVP강제 안 한다더니 이제 PVE에서까지 같은 파티원끼리 불화요소 집어넣은것도 짜침 아군이 기믹 실패해서 내가 뒤지면 부활석은 아군이 내주나? 이게 트라이 하다보면 불화가 안 생길수가 없음 NC는 부활석 메인BM으로 잡자고 기획한 새끼 잘라라 트렌드 못 읽는 겜알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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