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함을 꾹 참고 해왔는데
이제와서 하고싶은 직업 하고 싶다며
반대하는사람  까내리며 직변권 요구하는게 이기적인거지
바꾸고 싶으면 새로 키우던가
엄두가 안나면 걍 처하던가 접어
난 수호고 직변권 나오면 이득이지만
불합리했던 시절때문에
감성으로 절대 반대임
반대하는사람에게 혜택을 주고 직변권달라고 요구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