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or No

1. 나는 패턴을 피하기 급급해서 트라이 이후 도파민을 제외한 그 어떤 기믹도 패턴도 기억에 없는게 대부분이다.

2. 주사자가 되어 내 주변으로 똥이 떨어지지만 내가 미터기 dps1등인데 깔개들이 알아서 피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3. 똥을 끝까지 째다가 저스트 회피 사용으로 깔개 원거리를 죽여본적이 있다.

4. 막기 장판이 나와도 나보다 딜이 낮은 깔개 근거리가 막으러 가게 한적이 있다.

5. 패턴을 파훼하며 딜을 넣어도 1등인데 저기 원거리들은 역시 깔개인듯하다.

6. 나는 이파티의 주인공은 나라고 생각한다.

7. 내 옆에서 알짱대면 몹시 화가 난다.

8. 내가 주시자였고 나보다 쎈사람이 있지만 나의 포지션상 기믹은 일단 무시하고 딜을 우겨넣으려다 둘다 죽은적이 있다.


0~1  당신은 수호성?
2~4. 음 그래 너가 그 돼지로구나
5~8  그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