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인생 한 번 저렇게 살아보고 싶다
나이 27먹고 집안 빚 때문에 하고싶은 것도 못 해보고
모아둔 돈 조차 집안에 다 넘기고 일용직 숙식 노가다 하는데
집에 빚은 줄어들 생각조차 안하고 있는거같아서 서럽다
그마저도 몸이 워낙 허약한 터라 출근안하면 돈 못받는건데
내가 아직 덜 간절한건지 몸이 영 따라주지를 않네 ㅠ
푸념글 미안해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