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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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9:05
조회: 748
추천: 3
저정도 사업하시는 분이 캬..나도 인생 한 번 저렇게 살아보고 싶다
나이 27먹고 집안 빚 때문에 하고싶은 것도 못 해보고 모아둔 돈 조차 집안에 다 넘기고 일용직 숙식 노가다 하는데 집에 빚은 줄어들 생각조차 안하고 있는거같아서 서럽다 그마저도 몸이 워낙 허약한 터라 출근안하면 돈 못받는건데 내가 아직 덜 간절한건지 몸이 영 따라주지를 않네 ㅠ 푸념글 미안해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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