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과도할 정도로 평등하고

쌀먹을 유저취급 하는 남준이의 방향성이 문제임

보셈 메던로에선 쌀먹은 유저취급을 안해 인권이 없어

그래서 언제든 쳐내도 되는 약간 해충같이 보는건데

우리도 일상생활에 그런 파리, 모기 같은거 아예 없이 살지 않지만

매번 그런걸 찾아다니면서 잡으러 다니진않지

좀 많다 자꾸 눈에띈다 하면 살충제를 뿌리는거처럼

적절한 시기에 쳐내는거임 그런다고 아예 안없어지는것도 알아

걍 주기적으로 상황보고 타겟잡고 한번 밀어주고를 반복해


근데 이 게임은 그런 쌀먹과 라이트유저가 구별이 잘 안감

물론 개개인을 지켜보면 구별되겠지만 단체, 무리로 보면

솔직히 비슷해보임

그리고 너무 안쳐내니까 쌓이는거고 세력화 된거고

얘네 발언권이 너무 강해져 버렸고 또 너무 많이 반영되어버림

그게 이 문제의 가장 근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