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레굔정리한상태고 
오픈때부터 레기온 운영하면서 느낀점 
뭐 다른 레기온에 잇지 않아서 모르겠다만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1. 솔직히 레기온에 몸담고 있을 의미없다 느낌
 # 걍 안에서 친목질하거나 고정 돌릴라고 있는거지 ㅈ박은 컨텐츠라도 없어서 레기온의 의미가 없다.
 # 정예군단원 왜 있는거임?
  : 체계적인 보상시스템도 있어야 그에 맞는 의미부여 생기는데 그딴거 없음, 그냥 군단장이 부탁해야함 시ㅂㄹ
  : 이럴바에 걍 혼자 돌리는게 나음

2. 쉰내나는 아재들 여미새 존나 많네
 # 여자애 하나 있는데 디코에 걔만오기를 기다리고있음.. 걔 들어오면 득달같이 들어옴 시발새x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접으니깐 접안함 혀를 내두르게됨

3. 여왕벌 이런년들은 그냥 초장에 뿌리뽑아야했음
 # 성역자리 안되서 미안하다 다른거로 좀 더 챙겨주겠다 하고 
제외시켰더니 파벌하고 앉았네 ㅈ망할련이 ㅋㅋㅋㅋ 욕박고 강퇴시킴 (최고의 업적)

4. 꺼드럭거리는 새끼들
 # 상위레기온가면 딜 ㅈ박을것이 라이트유저들 데리고다니면서 딜낮다니 뭐라니 쿠사리 존나 주는거보고 기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 ㅠㅠㅠㅠㅠ

이외 존나 많은데.. 갑자기 ptsd올것같아서 그만 쓸란다... 

요즘 다른 레기온은 살만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