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소나  1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서울와서 잠깐 들러주면

쿠폰주는구만


먼 애새끼마냥 징징거리고 박탈감 느낀다고 지랄함

좆병신이신가요?

그럼 용가리 똥색 줄때도

박탈감 느낀다고 지랄하지??

개나소나 다 깨는데 왜 먼저 클리어한놈들만 주냐고



회사 가서도 월급 왜 사장만큼 안주냐고 박탈감 느낀다고 하고


은행가서도 내통장에 돈이 이거 뿐이라 박탈감 느낀다고


숫자좀 99999999999 찍어달라고해


진짜 징징이들 하다하다 벌 지랄을 다 하네


집구석에서 게임만해서 그런가

좀 쳐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