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계정 정리하고 지인형꺼접속했는데 똑같은 pvp 똑같은

pve 이짓을 몇달해보니깐존나 개씹노잼. 내가 이게임을 왜 하

지? 이런생각과 형한테도 내 의견을 말하니깐 나도 그런데 담

음챕터 때는 더 재밌어지지 않겠냐 이러더라? 너네도 그러냐?

그 재미가 얼마나 갈까? 진짜 오픈 부터 해왔지만 무슨 성역 기

믹 마냥 엔씨의 업데이트가 똑같다. 발표 -> 신규 정복 초월 ->

완숙후 -> 똑같은 행보 -> 성역-> 완숙 -> 똑같은 행보 다음 챕터

3까지 반복. 계속 무한굴레 나만 느낌? ㅋㅋ  수많은 rpg를 해

본결과 이게 RPG게임의 당연한 순리인것 같음.

새로운 도파민을 찾아서 갈구하고 갈증섞인 유저들이 이제는

슬슬 게임의겪어보지 못한 그런 도파민을 원하는듯. 겪어보지

못했지만현실로 이룰수 없는 자극적인 요소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음.

아이온2만 해당되는게 아닌 유저들의 생각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