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눈치빠른 꼬레아맨 형님들
가방, 우산, 옷 던져서 자리 찜함.
어떻게든 앉을자리 찾겠다고 돌아다녔는데
아무리 봐도 사람숫자가 더 많음.
물어보니 나머진 뒤에 서서 봐야한데.
새벽 4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서서 보게 생김.... ㅅㅂ...
푸드트럭 담당자분이 의자 잠깐 빌려주셔서
겨우겨우 앉아서 쉬는 중...
다리가 마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