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을 너프하면 버프해줄게 있어야지

아니 저게 말이되나?

예를들어 재감삭제만 한다하고 공속에 대해선 한대놓고 얘기도 안하고

뭔가 제대로된 변경점이 없이 걍 손해본 느낌만 나는데?

7돌이나 아르카나 추가스펙업은 그건 지금 스펙의 +@가 되어야 하는거고

지금 최고점 기준 현재의 딜량을 유지 또는 약간의 버프까지 될수있도록 기준을 잡고

재감삭제를 하고 구조를 바꾼다고 해야지 뭔 개죶같은 소리만 해대고 넘어가냐


그리고 배슬기 역할 그렇게 쓸거면 부르지마라

이 사람 유저가 궁금할 부분을 물어봐주면서 남준, 인섭이가 대답하는 구조 아니였음?

근데 뭔 개 잡소리만 떠들다가 가는거야

그 대본도 니들이 만들었지? 개좆같은새끼들아

그리고 왜 QNA는 없는거임? 적어도 무작위로 유저 10~20명정도 질답 받고 가야하는거 아님?


속피증을 안내는건 상관이 없어

속피증을 안낼거면 지금 원딜 전피증 구조는 어떻게 할건지 대안이 있어야지 그것도 안해

그 구조가 니들이 생각하기에 정상인거 같으면 그렇다고 말을 해. 

그 구조가 틀렸다고 생각하면 속피증 없이 어떻게 바꿀건지도 얘기해. 

니들이 말했잖아. 전후피를 대체할 원딜만의 대안을 주겠다고 안했음?

내가 해달라고 했냐? 니들이 그렇게 만든다고 했잖아 개 씨발럼들아 

그럼 어떤 대안을 줄건지도 얘기를 해야지 

왜 이런 쟁점에 대해서 말을 안하냐고. 그런 말을 하기위해서 그런 자리 만드는거 아냐?


마매 구조도 마찬가지야

애초에 처음부터 마매 논쟁이 터졌을떄가 시즌2때로 기억하는데

그런 편의성의 달콤함을 줬다가 다시 빼앗는게 쉬운줄 알았냐?

원래 이 세상이 그래. 한번 양보한걸 다시 되찾는건 정말 매우 어려운일이야. 왜 그걸 모르냐. 

애초에 그때 간담회떄 마매에 대해 허용시킨 부분은 무조건 니들 실책임

그로인해 모두가 마매쓰는 상황이 됐고 이게 나중에 문제가 될거란걸 분명 알았을거임

그뒤로 꾸준하게 마매꾹 누르기만 하면 자동사냥급으로 레이드가 되는 게임을 만들어놓고

게임이 재미 없다. 그냥 반복숙제같다 라는 소리가 안나올줄 알았냐? 빡대가리새끼야

지금 니들이 말한 구조면 마매 계속 쓰고 특정 스킬만 따로 빼서 손으로 누르면됨

아예 뒤바뀌는게 아니기때문에 그냥 전보다 불편해지기만 했다는 여론이 나올거임

이번 전투구조 개선은 개선이아니라 개편이였어야 했고 

스킬구조 전반을 리메이크 해야할 사안이였음. 시즌2때부터 지금까지 깔고뭉갰기 때문에

지금은 어설프게 바꿔봐야 오히려 불만만 쌓일뿐이고

대대적으로 바꾸고 떠날사람 떠나고, 남을사람 남고

이제 아이온은 전투 손맛 생겼으니까 그걸 대대적으로 홍보해서 떠난사람 되돌리고 유입받고

해서 마케팅해서 다시 할 생각을 해야하는데 왜 맨날 안일한 선택만 하는거냐


마매문제도 마찬가지지만 다른 케이스에 대해서도 이런 문제는 양립이 안돼

"난 이 달콤함 절대 못버린다" 이해해 

"난 도저히 마매 자동레이드 구조는 납득하기 어렵다." 이해해

그럼 확실하게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돼 둘다는 없어

왜 두가지 여론이 나뉜거냐면 게임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인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야

이 관점은 그 사람의 게임관을 나타내. 

처음부터 관점 자체에 옳고 그름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 자체도 바뀌지도 않고 바꿀수도없어. 

결국 이런건 양립이 될수 없는거야 그래서 정치에서도 친북보수가 없고 친미좌파가 없어.

정말 이 세상에 그렇게 양쪽 애매하게 선택해서 잘된게 없어

무조건 이러면 양쪽 모두에게 비판받을수밖에 없어

이 애매한 선택이 양쪽 모두에게 절반의 칭찬을 해주는 경우가 없단거야.


현실 정치도 갈라치기를 왜 하는데?

결국 애매하게 가봤자 양쪽 모두에게 까이기 때문에

확실한 지분을 확보한 다음 그 다음에 확장이란걸 하려해

이건 비단 정치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야 대중들의 지지를 얻는 모든 행동에 

전부 해당되는 얘기야. 확실한 지지층없이는 아무것도 시작할수가 없어

그러니까 니들이 뭘 어떻게 패치해도 늘 존나 까이기만 하는거야

남준이는 속으로 생각하지? 뭘 해도 까이기만 하는게 답답하다고?

왜 그럴거라 생각하냐? 왜 개발자VS유저 프레임으로 만들려고 하는거야?

관점이 다른 사람을 묶으려 하지마 이뤄질수없는 욕심이야.


난 좀 더 도전적인 시도를 했으면 좋겠어.

변화를 두려워하면 늘 멈춰만 있어야함. 1주년이면 한번쯤 변곡점을 찍길 바랬는데

여전히 변화했다는 보여주기식밖에 안되는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