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 시장을 보면

철권 -> 스타 -> 롤 -> 각종 FPS, TPS 까지 장르 불문 시대 불문 많은 사람들은 PVP를 좋아함. 

문제는 현재의 PVP게임과 과거의 PVP게임의 차이인데 

매일같이 새로운 PVP 게임이 나오는 요즘 시대에는 

과거보다 형평성을 매우 중시하는 경향이 있음. 

같은 동일선상에서 시작 한다 뿐 아니라, "실력"이 비슷한 사람을 매칭해준다가 기본 베이스임.

과거 철권, 스타등이 한국에서 큰 인기가 있을 당시에는 랭킹 시스템이 개 박살이 나있었음. 

예컨데 동네 오락실 철권에 프로게이머 무릎 실력 반의 반 정도의 

유저 하나만 있어도 학살이 시작되거든. 

혼자 50연승 하는데 나머지 유저들은 말그대로 PAY TO LOSE 하는거지. 

현재 과거 할거 없이 장르 불문 모든 게임의 90% 이상이 브실골플 유저니까 

스타는 뭐 말 할 것도 없고 

저런 랭킹 시스템이 박살난 PVP겜을 경험하며 

시스템에서 도태된 현 4~50대들은 당연하게도 PVP게임을 ㅈㄴ 싫어함. 

그들을 위해 나온 게임이 리니지임. 

이제는 정말 컨이고 형평성이고 랭킹이고 나발이고

돈만 쓰면 이길 수 있는 PAY TO WIN 게임이 등장한거임. 

중독성도 어마어마하지. 

PVP게임은 장르의 특성상 어릴수록 잘하고 좋아 할 수 밖에 없거든? 

그냥 당연한거야. 이해 시킬 필요도 없는거지

그런데 이 도태된 4~50대는 이걸 부정하고 싶어하는 아집이 있어. 

초식, 육식이라던지 하는 단어를 만들면서 말이야

이 게임은 PVP게임이 아니라 그냥 PK 게임이야.

PK게임은 단순 해서 돈을 많이 쓰면 되거든. 그리고 그게 나쁜건 절대 아니야. 

그러면 이 게임의 PVE는 어떨까?

PVE 게임에서 버스는 정말 해결 하기 어려운 난제 중에 하나 일거야. 

그런데 게임 출시 2주만에 버스가 이렇게 성행한 게임은? 

이 게임이 유일하다고 본다.

현 사태에 대해 게임 시스템적인 이유를 많이 내놓고 있지만 

결국은 게임의 연령대가 너무 높기 때문이야.
 
타 게임의 레이드에 비해 이 게임 레이드는 쉬운편이거든.

PK는 현질만 열심히 하면 되지만 PVE는 난이도가 아무리 쉽더라도

현질 유무에 관계없이 기본적인 컨이 요구되거든 

게임을 난이도로 구분해 보자면

PVP 게임 >>> PVE게임 >>>>>>>>>>>>>>>>>>>>>>> PK 게임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이 게임은 4~50대의 판타지 전유물인 용 놀이 PK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

드라마가 한녀의 포르노라면 이런 PK게임은 4~50대의 포르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