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열어놔서 밀려 들어오는데 잡아서 뭐할건데.. 답답한 운영 접을까 말까 갈팡질팡 하던 차에 다행히 다른겜 소식 들려와서 오늘부터 맘 떠남 차라리 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