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전사 존중하고 즐기는 방식인거 인정한다니까
근데 그걸 어디서 사먹었냐고 계속 물어봤잖냐
그럼 계속 배아파서 그런다는 둥
시간 = 돈 이라는 둥
좆같은 소리만 골라서 하던데
포인트가 그게 아니라고...

나도 어지간하면 과금 안하는데
초반에 명룡 영끌 두번 터지고 결국 큐나로
소액 사먹었다 ㅋㅋㅋ꼬접 직전이라..
엔씨에게 패배했다 슈발..솔직히 재밌었거든

인벤보면 룩딸에만 150만원 쓴 사람도 봤고
충성유져 많더라

근데
작업장에서 사쳐먹고
쎈 척 하는건 하지말라고 ㅋㅋ
게임 환경 망치는 쓰레기 병신 새끼들아

과금러를 무시하고 멸시하는게 아니라
그런 애들을 병신 취급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