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질투임.

Pvp의 베네핏이 탐나면 하면되지만
하기싫어서 안하거나 못하거나인데

그럼 본인 선택에 따른 책임을 져야하는데 반대로 pvp강제가 되지 않아야한다는 명목하에 pvp유저의 베네핏을 끌어내려서 pve유저와 동일선상으로 놓여지게 시스템을 바꾸려함.

배럭또한 마찬가지임. 현재시스템에서 최대이득을 보려고 다배럭을 굴리는 시간빌게이츠들이있고

이걸 따라갈 시간이 없는, 또는 한캐릭에만 집중하고싶어서 배럭을 안굴리는 유저들이 있음.

그럼 본인 사정에 맞게끔 시간이 없으면 과금을 해서 메꾸거나, 과금할 여력도 안되면 후발대로 천천히 게임을 해야하는데

배럭이 강제된다는 명목하에 배럭유저의 베네핏을 끌어내리려고함.

이래서 얻는거? 무언가를 하는 유저를 끌어내려서 못하는, 안하는 유저와 동일선상에 놓고 같은 컨텐츠를 즐기려고 하는거.

모든 컨텐츠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되버리면

그걸 누가 함?

경쟁과 격차는 당연한거고

각자의 사정에 맞게끔 그 위치에서 게임을 즐기면 됨.

징징거려서 끌어내리는것좀 그만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