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궁성이 그렇지는않지만 몇몇 궁성들땜에
궁성이란 직업 자체가 싫어짐

슈고에서 조롱하는 놈들보면 거진 다 궁성임
나만본건가? 같은 원거리인 마도, 정령은 한번도 안그러던데

조롱멘트모음.

"근접 니들이 뭘할수있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기어들어와"
"발에 땀나게 뛰어라" "그정도로 땀이 나겠냐"
"강해져서 돌아와라"
"냠냠"
"야미~야미~"
"나 힘들다 상자 좀 뿌셔봐 몹은 내가 잡아줄게"
"너 꼴찌 당첨"
"꾸역꾸역 잡겠다고 용쓴다ㅋㅋ"

기억나는게 이정도
한놈이 한게아니라 한달동안 슈고하면서 본거임
이러는 이유가 뭐지?
잼있나? 우월감?

내가 혐오증 검성이 젤 심했는데
오늘부터 궁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