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에 다니는 월500 받는 평범한 직장인 A와 B가 있다

A는 본업만 해서 월 500 그대로받고, 퇴근후 그냥 취미나 자기개발하며

B는 퇴근후에 부업으로 1개 매장을 차려 추가로 150을 더번다
B는 매장 매출을 보더니 쏠쏠해 1개 더 늘린다
B는 결산해보니 월급으로 500과 매장수익으로 300을 번다


근데 아니꼬운 A가 사장 C에게 B가 자기보다 300 더번다고
자기 월급을 800으로 올려달라고 한다.
동시에 B의 부업을 막고 B또한 월급 800으로 올리라한다

C사장은 일단 얼탱이 없다. A!! 너도 하면되자나 하지만
A는 취미가 재밋고 피곤하다고 못한다고 한다

B는 내가 노력해서 하는건데 왜 저러는지 이해못한다
B는 매장 2개 일을 하기에 버거우면 언제든 내려놓을 생각이다


A의 행동이 맞다고 보는가...?
또는 본인이 B라면 납득이 가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