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한 컨텐츠 피로도

딜러 8만 이상 3명 불패 호법 20이상가도
깨긴 깨는데 상당히 피로함.. 파티원 주사위에 따라
한 판에 3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음

근데 이걸로 오드 3천개 빼려니까 정신 나갈 것 같음..
어제 임점 전이랑 후 해봤는데 체감상
아툴 6만 넷이 상급봉혼석끼고 풀도핑,
기믹 수행 칼 같이해야 깰 수 있을 것 같음

이는 악몽,토벌전 등도 같음
시즌 2 넘어오면서 당장 바로 세지는 건
전 시즌 타이틀 장착하는 거 밖에 없는데
난이도와 피통을 이렇게 늘리면 지금 당장은
팔찌 득 하기 전에는 이런 피로도를 계속 느껴야 될 것 같고
팔찌 2개를 다 장착한다해도 많이 나아질 것 같지 않음..

시즌2에 유저들이 얼마나 강해진다고 예상하고
컨텐츠들을 이런 난이도로 냈는지 정말 궁금함
심지어 지금 나온 던전은 시즌2
첫 던전에 보통 난이도라는 사실

이 스탠스로  다음 던전, 어려움 난이도가
나오면 상위 97% 유저들은 절대 못 깸


2. 파밍

어제 신규 유일 장비들을 얻긴 했음
근데 조율은 명룡왕 상위 도면이 나온 상태에서
신규 유일 장비에다가 계승을 하지도 못하고
지금 끼고있는 누아쿰 장비는 마석, 조율이 다 되어있는
상태고 이 장비없이도 3500찍을 수 있으니
넘어갈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오히려 장비를 바꾸면 조율, 마석을 완벽하게 끝내기 전엔
누아쿰 장비보다 메리트가 없어서 애매함...

장비를 바꾸려면 몇천만 키나가 들 것 같은데
몇 천만을 투자할 만큼 신규 유일장비가 메리트가 없음

난 이런 게임은 장비 득템을 하면 바로바로 바꿔주는
재미가 중요하다고 보는데, 아이온2는 장비 득템을 해도
기쁘지가 않음... 막말로 지금 빛응룡 세트를 공짜로
준다고해도 제대로 쓸 수 있는 사람들이
몇명이나 있겠음ㅋㅋㅋ
계승이 나오긴 했지만 아직 뭔가뭔가인듯...

요약 : 게임이 무거워진 거 같고 파밍도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