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모바일 패키지팔이 4드론 싸튀겜으로 개발중이었는데

주가 5분의1 토막나고 엔씨의 마지막 희망! ㅇㅈㄹ 하면서 pc병행겜으로 나온거잖아

대충 자동사냥이나 돌리게 만들고 패키지 팔아먹으면 그만이었는데 밸런스 맞춰야지 인던 설계해야지 세력 창나서 유저 빠지는거 방지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에 나사빠진것 같은 느낌이 나는게 이거때문인듯, 과금유도 모바일 게임 만드는 팀한테 정통 rpg게임 만들라고 하니까 뇌에 주름이 쫙 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