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1
플레이할때 시엘섭 마족 검성으로
당시, 검성은 무조건 현질이었습니다. (뭐 지금도 별반 차이는 없겠지만)
현질의 금액이 천만원을 넘어갈때 내 캐릭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뭐,
사격성/기갑성 따위의 말도 안되는 직업군이 나와 접긴했지만
당시, 룸싸롱이나 단란주점에서 풀던 스트레스를 게임을 통해 그나마 건전하게 풀었다는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살다보니 돈 보다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요즘,
겨울이라 라운딩 횟수도 많이 줄었고 퇴근 후, 또는 휴일에 아이온2를 즐기고 있습니다.

5캐릭 육성하고 있는데 멤버쉽/패스/스킨 구입하고 별도 큐나 구매는 월20만원 정도 하고 
시즌별 50만원 정도 소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템 제작/강화에는 일절 투자하지 않다보니 스트레스도 없고 아이온2가 재밌는 요즘입니다.

이상 주저리였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