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게임에 

매번 우는아이 젖주는식으로 패치하는것도 

뭐 본인들 생각이 있으니 그러려니하고 그냥 저냥했는데

유저 수준도 암담하네요 

직업혐오 이정도인 게임을 못봐서 그런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그만하려합니다~

잠쪼개가며 열심히 게임했는데 남는건 후련함보단 역겨움이 좀 더크네요.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