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본인은 아툴 3.1+ 마도인데

쌀크메 쌀아쿰 3돌 3돌

6돌이 끝이기도 하고

파티도 잘 안 구해지고

걍 사람들 전부 군장검사 하는거 귀찮아서

시작하기전에 아툴 검색 안함

걍 레이드 하다가

'? 이 파티 왜 이렇게 빠름 누구 딜임'

'? 이 파티 왜 망팟이지 누가 범인임'

이 생각 들때 군장검사를 함

그러니까 레이드 끝나고 군장검사를 함

근데 걍 두쫀쿠 딜 심각하게 노답인거 같아서

광폭나는팟 보면

꼭 파티에 1만 후반도 아니고

1만 초반대 사람 2명 이상 있음

호치도 아님

딜러 포지션으로 1만 초반대임

ㄹㅇ 극발암인데

근데 패턴이 똑같은게 ㅋㅋ

걍 한판 해보고 딜 ㅈ도 노답이다 싶어서

탈퇴하고 나오는데

한 3분뒤에 보면

딱 봐도 아툴 5~10만 사이인

명룡 5돌 둘둘 버스 딜러가

'뉴비 불쌍해요 ㅜㅜ'

이러면서 공쭈아로 버스 태워주러 들어와있음

걍 결론을 말하면

나만 혼자 쌩고생 하고 나는 클리어를 못 했는데

1만대 애들은

'응애 나 1만 애기~' 이래서

공쭈아로 버스 타고 깬다는거임

걍 ㅋㅋㅋ

1.2만 이런데

이미 두쫀쿠 영웅 신발도 있고

두쫀쿠 방어구 벌써 4개나 있네

ㄹㅇ 현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