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1-31 16:40
조회: 245
추천: 1
빌런소개 사무소 제 1화반갑다. 눈팅만 하는 인벤러가 처음 글을 쓰는게 이런글이다.
오늘은 빌런 둘을 소개하려고 한다. ![]() ![]() ![]() ![]() 레핌[인드]와 족발[콰이] 다. 본인은 아이온2를 아주 재밌게 즐기고 있는 다캐릭 유저로 부족한 스펙이지만 루드라 1,2넴 팟을 꾸려 상자팟을 오늘도 준비중이었다. ![]() 그렇게 파티원들을 모았고, 이제 멤버가 모여 출발을 했다. [2판방] 상자팟 1,2넴O3넴X / 혹시 모를 불의의 사고를 위해 한사람 한사람 확인을 했고, 우리의 빌런 둘은 인지를 하고 출발을 했다. ![]() ![]() 그렇게 첫판을 무사히 완료 후 방을 만들어 재초대했으나 티켓 부족으로 둘이 초대가 되지 않았다. 요즘 숙련도로 인한 어지로운 공팟 이슈로 예민해진 나도 말이 곱게 나가진 못했다. 이부분은 나도 잘못했다. ![]() 다행히 두명은 모두 귓말에 답장을 했고, 다시 구하는것도 귀찮아서 다른캐릭 있는지 물어보려 했으나 유독 우리 레핌[인드]빌런은 혓바닥이 길었다. ![]() 족발[콰이]녀석은 연신 죄송하다 했고, 레핌[인드]녀석도 치유로 도와준다고 하니 그래, 내가 너무 예민했구나 아직 세상은 살만하구나 하고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왠걸...? 우리의 레핌[인드]빌런은 쌀먹수호라며 글쓴이를 까며, 치유로 해주는건 오바가 아니냐는 갑자기 개소리를 시전한다. ![]() 여기서 내가 내 걸게 된 요지는, "아무런 스펙제한을 걸지 않았고, 2판방이라 고지했으며 규칙을 정한 방을 만들어 사람을 구했는데 그걸 4판방이 아니라는 식의 말로 자기합리화를 하는 저 지능을 무시 할 수가 없었다" ![]() 나도 참 본캐를 스펙업하는데 있어서 정말 시간과 노력을 하고 있지만, 본인도 부족하고 협력을 한다고 생각하는 게임플레이에 아툴 5.0으로 저렇게 캐리 운운하며 본인의 행동에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못느끼는게 괘심해서 그냥 글로 끄적여본다. 그냥 심심하면 읽고 저런놈은 만나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 다른 분들은 피해를 입지 말라는 차원에서 간단하게 글 적고 마무리한다. 레핌[인드] - 궁성/ 시핌[인드] -치유성 - 동일인 PS. 어떻게 이런놈이 인드서버 상위 길드에서 있는지 궁금해지는 1인이다.
EXP
598
(98%)
/ 601
|











PenDra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