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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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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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서 이거 제발 어떻게 좀 수급 늘려줘야 함...사실상 수급할 수 있는 곳이 슈고, 히든큐브, 차침, 데바패스, 원정, 시즌상점, 마일리지상점, 악몽상점 정도인데
수급처가 많은 것 같지만 막상 보면 쥐꼬리임... 그나마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는 곳이 원정이지만 두쫀쿠 어려움 기준 가장 많이 먹어도 판당 8개임. 슈고도 카드 몰빵하면 1카당 6개니까 최대 36개까지 수급이 가능하지만 이건 온전히 운에 기대는 영역이고 슈고는 하루에 두 번 밖에 못함... 게다가 4인게임이라면 1등만 6카를 먹으니 매 30분마다 1등할 때까지 존버하는 수밖에 없는데 도박 실패하면 사실상 없는거나 마찬가지고... 차침도 최대 3카. 꾸준히 하면 쌓이는데 왜 이게 모자라냐고 할 수 있음. 응룡무기 기준 조율 끝나면 각인율 조정 첫트에 영혼의서 50개가 필요함. 누를 때마다 게이지는 쥐꼬리만큼 차고, 필요개수는 미친듯이 늘어난다는 걸 알고 있을 거임. 근데 게임이 자꾸 일주일 단위로 메타가 바뀌고 세팅을 바꾸게 만들고 하는 바람에 각인율 100% 만들어놓고도 울며 겨자먹기로 조율 갈아버리는 사람도 한둘이 아닐 거임. 그럼 또 돌리고, 또 돌리고 돌리다보면 이미 그 장비에 누적되어 필요한 영혼의서 개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있는 상태임. 배럭에 있는 영혼의서라도 어떻게 본캐로 옮길 수 있게만 해줘도 훨씬 숨통이 트일 거 같은데 이미 창고에 10개, 15개씩 쌓여있는 현자의돌은 쓸 수 있게 되더라도 각인율이 100%가 안되면 써보지도 못할 템임. 제발... 남준이형... 영혼의서 서버공유로 좀 바꿔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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붑삐리부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