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리셋은 거의 불가능의 영역이라 제외하고
이렇다할 소프트정도급의 리셋조차 없는 짧은 시즌제라...
그냥 무늬만 시즌제임

게임 원데이 투데이 하는것도 아니고
보니까 알겠던데
아욘2는 개발할때 이미 시즌20정도의 스펙업요소가
충분히 구현되어있었을거임

허나 일부러 시즌제로 낸거임
그것도 짧게.

처음부터 시즌20정도의 엔드스펙을 내놓았더라면
시즌2 종결급에서 지금처럼 몇백 몇천 많게는 억으로
과금을 하지 않았을거임 그럴필요조차 없었을거임

시즌2스펙은 과금유저들에겐 엔드급으로 가기위한
몇시간정도의 징검다리역할일뿐이니깐,

지금처럼 짧은기간 시즌제로 내면
시즌마다 엔드스펙을 짧은주기마다 도달해서 즐겨야함
이렇게 짧은주기의 시즌제는
무과금러들은 사실 조금씩 도태되는거임

아직 시즌2라 크게 와닿지않을뿐임
지금속도면 시즌20때가면
무과금러들은 시즌10쯤에 머무를텐데
과연 그때도 와닿지않을까?

처음부터 1~2년정도의
아욘1과 차별화를 두는 장기간컨텐츠를 낼자신은 없는데
돈은 최대한 효율적으로 빨아먹고 싶고
방법은 이거야!!!! 하고 낸거임

왜냐? 시즌제의 엔드스펙의 가치는 항상 최고가를 갱신하게 되어있음

그래서 대부분이 어느정도의 가치보존은 하지만
감가는 각오하고
다음엔드스펙의 가치의 천장을 정하는데에 있어서
소프트리셋정도의 가벼운 리셋이 필요함
그정도의 리셋도 없다면
매번 최고가를 갱신하는 엔드스펙의 천장값을 감당못하고
아랫유저들과 격차는 신과 평민정도로 벌어짐

허나 엔씨는 엔씨다웠다
짧은 시즌제 또한 다 노림수라고 본다

단기간에 굵게 빨아먹고 매시즌마다
신규엔드스펙의 천장값을 갱신할거임

소프트리셋다운 리셋조차 없으니
유저간의 격차는 매시즌마다 고점을 갱신할거고
과금러들은 계속 과금하는 구조

PvP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것도
유저간의 격차 체감하게해서
과금하게 만들려는거임
계속 어비스로 유도하는 이유가 다 있음
신규성장요소 계속 나올텐데 나올때마다 체감될거임

얘네가 망나니짓 하루이틀하나
게임에 너무 매몰되면 분간이 잘 안갈수있어
좀 크게보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