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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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6:10
조회: 431
추천: 1
작지만 제 자신이 대견해서 몇자 적어요^^*초월을 한번도 안 가본 입장에서 굉장한 부담이었습니다. 스트레스 받을 정도의...
버스를 받아 볼까... 눈팅만 며칠 하던 차에 버스를 타는 공략은 없었기에.... 정산하는 법도 몰라서 입구에서 추방 당하고... 공략도 공략이지만 첫 입구부터 떨어져서 못 올라온다던지..ㅜㅜ 긴장도 했지만 실수를 안 하려고 집중을 하니 무난히 1~2단계 클리어! 3단계에서 신사분을 뵈었어요. 나: 저 초보에요..ㅜㅜ 방장님: No problem 다행히 저도 잘 날고 방장님과 파티 분들께서도 차분히 진행해 주셔서 클리어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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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