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있음)

정확히는 어비스 중층에서 특수영혼결정 드랍 + 펫작 효율을 높여주면 배럭 없이도 본캐만 키울 수 있음.

아 물론 천마 밸런스 + 일3회 랭포제한은 게임사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여전히 문제가 많을 수 있음.

지금 배럭게임 이야기 나오는게 키나는 큰 손들이 지갑으로 해결한다 치더라도 결국 이놈의 펫작 때문에 배럭이 강제되는게 문제의 본질이라 생각함.

PvP 관심 없는 사람들은 배럭을 늘려서 펫작할 수 있게 해야 하고, PvP 하고 싶은 사람은 어비스에서 고효율로 펫작을 할 수 있게 해야함. 계속 말하지만 천마 밸런스 때문에 어비스 못하는건 유감인 부분이지만 아티팩트 버프 받고 사냥은 할 수 있는 서버정도 되면 약세서버 유저라도 PvP 하고 싶은 본캐유저라면 중층 펫 영혼 늘리는거 찬성할거라고봄.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일3회 랭포 제한을 풀고, 금공훈 훈장 수급처를 늘려서 성장 동기를 만드는 것 만이 배럭으로 PvE 하고 싶은 사람과 PvP 하고 싶은 사람 모두 만족시키는 방법이라 생각함. 

지금 천부장부터는 1성장교 이상부터 살 수 있게 제한도 걸어뒀는데 왜 금공훈 수급을 이렇게 막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금공은 충분하게 풀어야 다들 1성 이상 달아서 천부장 맞추겠다고 어비스가 활성화되지, 지금은 랭포 제한으로 올리기도 힘든데 이번주부터 사냥어포로도 랭포 못올린다고 하니깐 어비스의 생기가 죽어버렸음.


3줄 요약
1. PvP에 인질로 잡혀 있던 샤드를 PvE로 푼 것 처럼, 배럭에 묶여 있는 펫작을 어비스 중층에서 해소시켜줘야함
2. 어비스 중층에서 금공 훈장 파편이라도 떨궈서 금공훈장 수급을 늘려야함. 그래야 다들 1성 장교 이상은 달고 싶어하지.
3. 나는 로아식 배럭도 게임을 즐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샤드처럼 이게 한 가지로만 할 수 있으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