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법과 치유 왜 싸우게 됬나1. 드라마타라 던전이 모든 걸 바꿨음
패턴은 단순함
대신 보스 피통이 과도하게 높음
한 대 맞으면 즉사 → 힐 의미 없음
그래서 파티가 요구하는 건 딱 하나:
👉 최대 딜량
이러다 보니
치유보다는 호법이 선호
딜러 3 + 호법 1 구성이 대세
치유는 가능은 하지만 비선호
2. 치유 쪽에서 불만 제기
“던전 진입 자체가 힘들다”
“힐러 설 자리가 없다”
개발사는 이걸 해결하려고
👉 치유의 ‘보호의 빛’에 피해증폭 효과를 추가
3. 문제의 핵심: 시너지 중복 설계
🔹 호법 – 불패의 진언
👉 호법의 정체성 그 자체
🔹 치유 – 보호의 빛
그리고 중요한 점:
4. 파티 입장에서 벌어진 변화
이제 파티는 이렇게 생각함:
“호법 있으면 딜 해결”
“치유 있어도 딜 해결”
👉 둘 중 하나만 있어도 충분
그래서
5. 왜 호법 쪽에서 더 강하게 반발하느냐
호법 입장은 이거임:
반면 치유는
힐 성능 우위
파티 전체 부활
무적 스킬
원거리 클래스
최근 상향으로 딜도 준수
이 상태에서
👉 “정체성 보상이 사라진다”는 불만
6. 치유 쪽 입장도 이해는 감
그래서 이게 더 꼬임.
7. 결국 이건 직업 간 싸움이 아님
핵심은 이거야:
던전 설계 문제를
직업 시너지 중복으로 해결하려다
역할 경계가 무너진 상태
* AI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뭘까
치유 · 호법 갈등 정리 및 개선 제안
1. 처음 싸움이 난 이유
드라마타 던전이 추가되면서 파티 메타가 급격히 바뀌었다.
패턴은 단순하지만 공격력이 과도해, 현재 캐릭터 체력 4만~5만 기준에서 한 번 맞으면 즉사하거나 힐을 넣을 시간조차 없는 구조가 되었다.
이 환경에서는 생존보다 딜이 모든 것을 결정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힐러보다 딜 시너지를 제공하는 직업이 우선되는 메타가 형성됐다.
그 결과 치유는 던전에 갈 수는 있지만 선호되지 않는 직업이 되었고,
이에 대한 반발로 치유의 딜 기여를 보완하는 방향의 패치가 진행됐다.
2. 메타 변경이 갈등을 키운 이유
치유의 던전 진입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치유에게 피해 증폭 시너지가 부여되었다.
문제는 이 피해 증폭이
호법의 대표 시너지인 불패의 진언과 중첩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파티 입장에서는
“호법이든 치유든 하나만 데려가도 딜은 충분”한 구조가 되었고,
두 직업은 협력 관계가 아닌 서로를 대체하는 경쟁 관계가 됐다.
이 시점부터 직업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발생했다.
3. 스킬 구조가 문제가 된 이유
호법 입장
공식 포지션은 파티 보조딜러 겸 버퍼
그런데 힐, 유틸, 원거리 안정성은 치유보다 부족
그나마 차별점이던 딜 시너지마저 유사해짐
결과적으로 “이럴 거면 호법은 왜 존재하냐”는 불만 발생
치유 입장
즉, 이 싸움은 특정 직업의 욕심이 아니라
역할 구분 없이 시너지를 나눠준 설계 문제에서 발생했다.
4. 메타 자체의 개선이 먼저 필요함
직업 스킬만 조정해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현재 던전은
즉사 위주 패턴
힐 개입 여지 부족
딜 체크 일변도 구조
이 상태에서는 어떤 힐러도 결국
딜 시너지를 갖지 않으면 외면받게 된다.
따라서 메타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
메타 개선 방향
5. 그래서 스킬 변경이 필요한 이유
메타가 바뀌더라도
이미 얽혀버린 치유·호법 시너지 구조는 정리할 필요가 있다.
핵심은 간단하다.
흠.... 재미로 봐줘.. 공감가는 것도 있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