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잘하는건 정말 좋고 쌍따봉인데
너무 우왕좌왕하는 느낌이라

딱히 게임에서 뭔가를 선택하고 손해본다?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내가 이걸 하면 더 만족하겟지? 라는 생각으로 선택을 하는 편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뭔가를 선택했을때 '손해를 볼수도 있겠는데?'하는 생각이 드는 라방이었음

변경 예정을 미리 언급하는건 좋은데,
그로인한 전체적인 흐름이 너무 우왕좌왕하는 느낌이 있음..

인던템성장 << 이게 특히 그런듯;
인던템 상향이 분명히 필요 했던건 맞는데,

공개된 정보도 두루뭉실하고
제작템이 여전히 좋다곤하지만,
그건 절대적인 성능의 차이를 이야기하는거지
실질적인 효율을 이야기하는건 아니잖아;;


솔직히 절대적인 성능으로 치면, 지금 진건악세가 흑백악세를 까고
암명, 응기잇 으로 넘어간다는 생각을 하겠나 싶음

절대적 성능은 건진보다 흑백이 확실히 좋은데
실질적 효율이 진건이 압도적이니까 지금도 사실상 대부분은 흑백은 패싱해버리는판인데

인던템이 어떻게 업뎃 될질 몰라도
절대값은 좋아도 상대값이 과연 제대로 맞춰질지 솔직히 의심이 됨;;


인던템 상향이 문제라는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우왕좌왕하는 패치방식은 유저의지를 꺽는 문제라는 얘길하고 싶은거임;


인던템 얘기나오고 바로든생각이
'나머지 파츠를 제작을 지금 하는게 맞나?' 였음;;;
이제 가더랑, 귀걸이두짝 암룡만들려고 재료 모으는 중인데

인던템 좋아지면 어차피 안만든거 인던템 쓰면 그만이고
아직 기간도 많이 남아서 그전에 만들어 두는게 당연히 더 쾌적한 게임이 될거라곤 생각하지만

그런생각 안해본 입장에서 '손해인가?'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운영방향을 좀 잘못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