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타 두쫀쿠라고 부를 때는

그냥 우리 형님들 유행한다고 막 갖다붙이고 주책이시네 정도의 감상이였는데

무야호 < 이건 내가 이런거 재밌다고 생각하는 아저씨들하고 같이 겜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우울해짐

아니 뭐 .. 부르는거야 자유고 딱히 보기싫다 이런건 아닌데 그냥 좀 괴리가 느껴져서 현타 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