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바바룽이 처맞고 6대떡 처발리는 상황은 정상이고?

그래도 바바룽은 열세여도 포기는 안하고 꾸역꾸역 단합해서 밀려고 노력이라도 하는데

프레기온 이놈들은 그냥 노쇼박고 쳐 나오지도 않음

바바룽이 처맞을땐 가만히 있다가 왜 자기섭 차례오니까 노쇼 하는게 정답인것처럼 이야기하는지 이해가 안됨

불리하면 단합해서 밀어보려는 시도라도 해보는게 정상 아닌가?

프레기온 4성장교가 어비스버프받고 트리니엘 4급병한테 1:1 처발리는것도 단지 트리니엘섭이 강한편에 속해서 그런거 같음? 스펙이든 컨트롤이든 생각도 안하고 무지성 노쇼.... 답도없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