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나보다 노력해도 못 컸으면 좋겠고

나는 꿀빨고 싶은 게 보편적인 심리 아닙니까?

그니까 우세서버는 회랑 6개 다 꿀꺽해서 어포 복사해서 장비도 맞추고 스티그마도 20레벨 편하게 찍어주는거고

열세서버는 성장 멈추고 현질하거나 24시간 자택경비원 신분으로 아이온2에 인생바쳐서 파티/포스로 썰자하는 일부인원들만 이득보는거잖아요

이거 구조가 이상하지 않음?

회랑 1개 먹는데 뭐가 불만이냐고 하기에는

ㅋㅋㅋㅋㅋㅋ

열세서버 2개 먹을때 상대서버 6개 처먹으면 어포가 3배로 복사되는데 그걸 그냥 받아들일 호구새끼들이 어디있나 싶네요

근데 그래서 아티쟁 열심히해서 4대2 구도 만들어놨다 치면

그럼 좋은 건가요?

아니죠 ㅋㅋㅋㅋ

버프도 병신됐으니 그냥 링 앞에서 통제입니다

인디언밥 당하면서

"여기 니네 앞마당 아니야 주인님 땅에 들어왔으니 곤장 형벌에 처해야겠지? 와서 엉덩이 대"

이 꼴이라고요

불과 두 달 전에 시공에서 썰자 당한다고 pvp/pve 모드 나눠달라고 하던 그 게임 유저들 맞나여?

어비스니까 괜찮다고?

어비스에는 뭐 아무것도 없나여?

pve하는 유저도 스티그마 포인트 쌓고 싶고

어비스 포인트 먹어서 성장에 보탬 좀 되고 싶은데 

pvp도 조금씩 눈 뜨려고 하면 바로 그냥 등에 칼꼽고 대놓고 눈 찌르는데 그걸 막을 사람이 없으면

그러면 누가 즐길 수 있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열세서버끼리 빨리 엮어주고 실패한 시즌3 빠르게 닫고 시즌4 매칭을 열어주면 좋겠구요



열세서버 유저들이 어포 획득 한계치까지 빠르게 부스팅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고위급 랭커 유저들이야 버프받고 썰자하면 재밌으니까 어비스 재밌게 즐기시겠지만 (그것도 랭포때문에 꺼려지긴 하지만)

하위급 유저들은 아예 어비스 입구에서 날개 필 생각조차 안 드는 이 상황 자체가 어비스 유입을 절단하는 문제점이라고 생각되구요




솔직히 아이온2 운영진들 의도가 뻔히 보입니다

생제로 막아놓고 하위 서버들만 생성 열어놓으니 유입 될거라고 믿으시죠?

그거 딱 드라마타까지입니다 ㅋㅋㅋ

스티그마 포인트 낮아서 성장체감도 적게 느껴지고 그냥 무지성으로 템렙만 올리는 지루한 게임 누가 끝까지 즐깁니까

뉴비들도 빨간약 먹기 시작할 즈음이면 열세서버 선택한 자기 선택 후회하면서 메이저 서버들 (시엘, 아리엘, 지켈, 이스라펠, 마르쿠탄 등) 열어달라고 아우성이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뉴비들 깔개로 성장시켜서 우세서버 먹잇감 던지는 꼬라지가 이게 맞습니까?

언제까지 방치할 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