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섭 2800+ 수호 정리 했읍니다.

개인적으로 딜이 전부인 게임이라 생각해서 지금 당장은 수호의 필요성을 못느끼기도 하고
자신있던 pvp도 십부 풀셋에 분크메 늘무 3돌 이상 무기임에도 투력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몸이 버티질 못하고 녹아내리니 할 맛이 뚝 떨어지네요..

펫 도감작이나 어비스 사냥도 근딜의 한계로 똥꼬쇼 하기 힘들기도 하고 초월도 10단 진행할때 물론 안정성이 높아서 수호를 데려가지만 딜 부족 현상이 나오면 죄인이 된 기분이구요. 

조율작 다해서 공격력 3000+ 맞췄는데도 강해진 기분도 없구요.

암튼 정리하니 속이 좀 시원합니다.

궁성이나 살성으로 갈아타겠읍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