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리하기 전에 게시판이 뜨거워진건 긍정적이네요 ^^ 호호~
수호성이라 팔이 안으로 굽을 수 있겠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상황을 정리해보겠음


1. 카어쩌고 창룡 수호성의 글

 - 수호 게시판이지만 모든 직업의 아이온 유저들이 볼 수 있는점을 고려하면 타 직업의 밸런스가 뾰족하고 자신의 직업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그 부분을 체크하고 자신의 직업을 그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개선방향이 좀 더 긍정적이고 옳은 방향이었다고 생각됨. 
또한 창룡 수호는 검성에 대한 감정이 상당히 안좋은걸로 pvp게시판에서도 많이 느끼고 있었고 그런 부분이 터진거라고도 생각함.

다만, 현재 검성이 PVP에서 타 직업보다 뾰족하다는건 특정 누군가, 직업만 갖고 있는 생각이 아닌거라는건
PVP,밸런스,자유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고 창룡이 주장하는건 PVE를 포함한 밸런스가 아닌 PVP한정 밸런스에 대해 언급하고 있음.

밸런스를 조절하는 방법을 크게 버프와 너프로 구분한다면 1개 직업군이 특출나다면 해당 직업을 너프하는 방향이 게임사 입장에서도 소요를 줄일 수 있고 더 균형있는 조정이 상대적으로 가능하다는 거고
전반적인 밸런스 미스가 있다면 버프쪽으로 방향을 잡는게 유저들이 감정을 건드리지 않고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일텐데

그런 의미에서 좀 더 나은 방향이 검성의 너프라는것을 동의하지 못하고 감정만 건드리는거라면 더이상 대화할 가치도 없음. 그렇다고 카창룡의 선동이 옳은것이냐?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다만 첫번째 댓글, 첫번째 검성의 글이 사실이 아닌 감정적인 글이었다는건 확실함

객관적으로 수호가 검성보다 현재 기준 더 좋다? 양심 뒤진거 맞음

카창룡의 글에 "개선방향으로 건의해야지 이런식으로 타클 머리채 잡는건 방법이 잘못된거 같다" 라고 표현했으면 정답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