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같아선 저도 연심 깍고 컴도 교체하고 그러고싶은데 사정상 게임 하는 장소가 자주 바뀌고 피씨방도 자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라 컴 사양과 세팅에 많은 영향을 받는 연심을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인 맹연심으로도 최선을 다 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실험하면서 모호한건 아래 두가지 상황인데 다른분들도 비슷한걸 느끼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일단 제 공속은 상급 주문서 상태로 106.6 입니다.

기존 연난을 심판 라인 과 다르게 놨을땐 오히려 디피가 자꾸 내려가서 

심판 라인 맨위에 연난을 올려놨고 섬멸은 버프(주신/깃발) 라인에 뒀습니다.

간단한 G허브로 우클 원버튼에 <맹렬+인게임매크로 두줄 (버프라인+맨밑 섬멸)+(심판라인)> 
좌클 꾹에 징벌을 놓고  좌우 마우스 꾹을 누르고있습니다.   

여러번 해보면서 느낀게

1.저는 파방은 오히려 심판 라인에 두니까 이게 디피가 하락 했습니다.

파방 나갈때마다 실시간 디피가 오히려 내려가더라구요.
그런데 수동으로 타이밍에 맞춰 사용하면 실시간 디피 상승하는 경우가 아래와 같은데.

** 파방 수동 타이밍을 심판 불꺼질때가 아니라 그 섬멸 활성화때 섬멸이 한번 나가고 쿨 돌때 눌러주면 오히려 실시간 디피가 상승하는걸 확인했습니다. 그러니까 섬멸이 활성화 되어서 사용되고 나서 활성화는 되어있을때 쿨타임이 돌아서 안나갈때 파방으로 초기화 시켜서 섬멸 한번 더 나가게 하면 순간 디피가 상승. 이부분 비슷한 체감 하신분 계신지 댓글 부탁 드립니다 **

2. 둘째  심판 - 방강 - 비호 - 연난   여기서 방강과 비호를 바꿔가면서도 해보고 
방강을 빼보고도 해보고 계속 해보고 있는데 이게 방강을 넣고 비호 아래 뒀을때 디피가 평균 12만쯤 더 나옵니다.

** 다른분들도 이 두가지 상황에 비슷한 체감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