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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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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패치 과정 정리 - 남준이는 수호성 무시함!!최하단에 요약 있음 🔸 기존 RB 캔슬은 검성만 유일하게 가능했음 RB 캔슬은 PC사양 영향 받아 서울검성, 지방검성 꽹과리 생겨남 🔸 8월 12일 https://aion2.plaync.com/ko-kr/board/update/view?articleId=6a7b7838eea53f5d6dbcf253 서울검성, 지방검성 해결을 위해 검성도 RB캔슬 막음 → 검성 갈갈쇼에 난리남 🤬 🔸 8월 19일 https://aion2.plaync.com/ko-kr/board/update/view?articleId=6a84b2b8eea53f5d6dbcf323 겅성 꽹과리로 검성 RB캔슬X 그대로 유지하되 → 검성 타격감 돌아오고 DPS도 상향되었지만 여전히 내절캔 꽹과리는 계속됨 🤬 🔸 8월 26일 갑자기 모든 클래스 RB 캔슬이 풀림 ??? 검성은 내절캔이 다시 가능해지면서 DPS 상승 → 개인적으로 이미 막았던 RB 캔슬을 왜 다시 풀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됨... 실수였을까? 아니면 검성을 의식한 의도적인 패치였을까? 🔸8월 27일 ![]() RB 캔슬에 대한 NC 공식 입장으로 "검성·수호성 RB 캔슬 자체는 인정하지만 피해량 하향함" 이후 수호성들은 NC에서 공식적 허용한 RB 캔슬 인지하여 기존 맹심은 버리고 맹연심, 연심 사이클로 갈아타며 아르카나 작업 시작 그런데 이 과정에서도 연난·징벌·심판·맹렬을 지속적으로 너프했다가 상향했다가 반복하며 수호성 유저들의 아르카나 작업에 엄청난 혼란과 피해를 줌~ 오죽하면 수호성을 마루타, 실험쥐라고 부를 정도였음! 🔸 9월 8일 라이브 성역4 업데이트를 하루 앞두고 남준이가 "RB 캔슬은 검성 제외 지양 하겠다" 선언함 이건 바꿔 말하면 "RB 캔슬을 같이 사용하는 수호성을 막겠다"는 말임 아니 이럴꺼면 8월 27일에 “수호성 RB 캔슬은 막고 검성 RB 캔슬만 허용하겠다.” 라고 하며 검성 민심만 챙겼으면 되는데 이제 와서 갑자기 말을 바꾼게 개인적으로 너무 화가 남! 조율과 천칭 성배 아르카나 세팅이 죠스로 보이나 . . . 🔸 9월 15일 CM 아지트 “수호성의 연속 난타와 심판에 의존하는 딜 사이클을 개편한다” 연난 딜레이 증가 심판 델레이 증가 고갑은 토클 해달라니까 2분??? 더 신경쓰이고 짜증나게 만듬 ??????????? 대부분의 클래스가 주력 스킬에 의존하는데 왜 수호성만 . . . 요약 → 8/12 검성 RB 캔슬 차단 → 8/26 검성 및 수호까지 RB 캔슬 다시 허용 → 8/27 공식적으로 RB 캔슬 시퀀스 유지 발표 → 수호 유저들 바뀐 메타에 맞춰 아르카나 모두 변경 → 9/8 검성 제외 RB 캔슬 지양 선언 = 수호성 RB 캔슬은 막겠다 → 9/15 연난·심판 의존 딜 사이클까지 개편 예고 지금까지 패치 과정을 보았을 때 남준이는 수호성이 강해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고 검성 유저들의 눈치를 많이 보는 것이 느껴짐 이건 모두가 인정 하고 개인적으로 이해할 수 있음. 왜? 수호는 퓨어 탱커고 검성은 딜탱이니까~ 수호성 선택한 우리 잘못이지. 하지만 그동안의 패치 과정을 보면 수호성은 기본적인 배려조차 받지 못한 채, 밥 먹듯이 패치를 뒤집는 일이 반복되고 있음. 이런 과정을 계속 겪다 보니 남준이는 의도적으로 수호 유저들을 무시하고 방치한다는 느낌이 들어 정말 화가 남. 이런 패치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데도 지금까지 가만히 있는 우리 수호성도 한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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