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하고 지금까지 버티고 이게임 하고있는거 자체가

그냥 머리깨져서 반쯤 뇌수흘리면서 ㅅㅂㅅㅂ하면서도

커마이쁘네 다음성역 재미있겠지 하면서 하는 사람들이라고봐

내가 그러는중이라

근데 진짜 수호라는직업은 조금많이 꺽일지도...
1
패치방향성이 일관성없고
2
수호하는사람들의 열정이나 관심을 개 ㅈ같이 보며
3
지금까지 그래도 됬으니 앞으로도 견뎌 라는 느낌의 패치가


한달사이에 자주 티나게보임

그래서인지 주변 수호들

접는다 보단

ㅎㅎ 고급배럭하고 딜러부캐할래 가 더 많은것같아 나도 부캐 열심히

키우고있고

다른직업도 비슷하려나 ㅇㅅㅇ


그냥 좀 수호하다가 이거 깍는게 무슨의미인가+ 애정있는게임 직업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