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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18:53
조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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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견 여쭙습니다.안녕하세요. 열심히 전투력 올리고 있는 780k따리 수호입니다.
아이온2 세팅 특성상 이 세팅 저 세팅 자유롭게 변경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은지라 모든 것을 스스로 파헤치고 탐구하기에는 힘들다 판단하여 커뮤니티에 질문 글 작성해봅니다. 1. 자연 막기 세팅으로 넘어가는 게 좋은가요? -> 예전에는 치명타, 명중의 수급이 부족했지만 점차 형편이 나아져 오히려 지금은 치명타와 명중 스탯 수급이 과다한 상태. 기존에 붙여놓은 장비의 치명타와 명중 스탯을 덜어내고 그 부분에 다른 스탯을 넣고자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여기에 막기와 민첩을 챙기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누군가 했고, 영혼 각인을 계산해보니 직접적으로 딜에 영향을 주는(ex. 강타, 공격력 증가, 완벽, 공격력, 격앙을 비롯한 패시브 스킬들 등..) 스탯도 챙기면서 막기와 민첩까지 챙기는 데 크게 무리가 없더라는 여론이 생기면서 자연 막기 세팅도 어느 정도 수면 위로 올라온 거라고 생각합니다(다만, 망토 같은 부위는 제작 영웅템이 아니면 손해를 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무스펠 어려움까지 다니고 있는데 일단 여기까지는 자연 막기 세팅이 아니어도 문제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2. 1번 질문의 꼬리 질문인데요. 자연 막기 세팅을 할 때 비호의 일격 20레벨을 달성하여 2번 특화를 통한 막기 증가가 실질적으로 효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최근 연심에 대한 지속적인 저격 너프와 좌클릭 살리기 패치를 통해 결국 예전 트리인 맹심 트리로 회귀하였습니다(이제 섬멸도 dps에 영향을 미치는 점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요). 그러다보니 우클릭의 딜 비중이 처참한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또한, 일정 수준의 쿨감이 확보되면 징벌 자체 쿨이 집행자 버프 유지 시간인 20초 이하로 내려가기 때문에 4번 특화도 의미 없어지면서 실질적으로 우클릭은 특화 3/5만 찍으면 본분을 다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연속 난타는 20레벨이 아닌 16레벨+로 쓰면서 대신에, 비호의 일격을 20레벨로 사용하면서 추가로 찍히는 비호의 일격 2번 특화를 통해 자연 막기를 더 도모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좌클, 심판, 징벌, 비호 정도를 20레벨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충격 적중 vs 모욕의 포효 -> 인던 방어구를 사용하는 기준으로 하의에 피해 내성을 챙긴다고 하면 줄 수가 부족해서 충격 적중과 모욕의 포효 중에 고민을 해야 하더라구요(하의 영각 : 공격력 증가 / 공격력 / 완벽 / 피해 내성 / 격앙 / 충격 적중). 돌리다가 충격 적중이 먼저 떠서 그냥 사용 중이긴 한데, 다른 부위 조율 돌리다가 궁금해져서 충격 적중 대신에 모욕의 포효로 바꿨더니 전투력이 더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강타보다 공격력이 더 좋은 건가?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 맞는지 궁금합니다. 아이온2 전투력 시스템이 전투력이 더 높다고 무조건 dps가 더 높게 나오진 않았기 때문입니다. 4. 지혜 거울 vs 환상 거울 -> 3번 마지막 대목에서 언급한 것에서 이어지는데요. 전투력은 떨어지지만 dps가 더 높게 나온 걸 어디서 경험했냐면, 지혜 거울을 환상 거울로 바꿨을 때 dps가 올랐습니다. 대신 전투력은 7 ~ 8 가량 떨어졌지만요. 이게 그냥 환상 거울로 때릴 때 운이 좋았던 건지, 진짜로 환상 거울이 더 센 건지 확신이 안 서네요(환상 스탯으로 인한 쿨감으로 방패 스킬 사용 횟수 UP = 심판 사용 횟수 UP이라고 생각해서 바꿔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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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