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커뮤니티 정서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며 폐쇄적으로 굴다가

갑자기 명분을 내세우며 적극적으로 정보 공유와 홍보에 나서는 모습은 다분히 이중적임.

그동안 보여준 행보가 있는데, 본인 좆목 집단 외에 어떤 유저가 이 진정성을 순수하게 바라보겠음?

오제나 김배마 같은 유저와 본인을 같은 선상에 두고 비교하던데, 

평소 임하는 기본 태도와 진정성부터가 아예 다른 수준임





게시판 연령대가 높아서 20년 전 네이버,다음 카페 감성으로 좆목 카르텔 생기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요청하지도 않은 정보를 빌미로 기득권 행세를 하는 건 어불성설임

본인들의 정보가 없어도 커뮤니티 자정 작용과 공략 공유는 정상적으로 작동함


이 사람 외에도 공유하기 싫어진다는 둥, 

네임드라 피곤하다는 둥 자의식 과잉이 다소 심한 모습의 글들이 자주 보이는데

본인들끼리의 친목 집단을 제외하면 아무도 느그들 네임드로 인정하거나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음.

명분 없는 생색이나 유세는 거두고, 정보 공유를 중단한 채 본인들만의 폐쇄적 공간으로 돌아가는 편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