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들 형아들이 늘 정답임?

애초에 형아들의 쉰내나는 뇌내속과 마음속에

'음 난 깔개지만 정답일세' 라는걸 강요하면서

남 깍아내리면 안힘듬?

어디서 띠부레 인증도 못할거면서 저격질이나 하고 앉았음?

생각보다 고티어 수호형들도 잘해뒀지만 

더더 깍을라고 컨설팅을 받음.

오제님 계실때 그랬음. 내가 거의 오제님의 1호급팬이였고.

그렇다고 오제님이 무료였나? no.

그렇다고 내가 랭커가 아니였나? no.

그럼 왜 받았나? 극도로 깍은상태가 정답인지 알수가 없어서.

비교군이 있어야 시부레. 비교군이 없어.

그럼 나보다 잘난사람한테 물어봐야 할거 아냐.

난 오제님만큼의 기록은 나오지 않아서.

각자의 니즈가 있는거다 형아들아.

거기에 인벤에 널린게 형들 말대로 정보임.

근데 그거 아무리해도 안된다는 형아들 많음.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컨설팅 받는 형아들 많다.

연심때 내가 셋팅무료로 도와준형아들 꽤나 많음.

그중의 30%정도는 고맙다고 뭘줌.

젤 기억에 남는건, 타서버 3위권 안에들어가는 

네임드 한분 30분정도? 컨설팅 해줬더니, 

허수 dps와 타수 유의미하게 올랐다고 고맙다고 계좌달라더라.

5만원 주더라.

여기 활동하면서 제대로 인증하는 형들 몇될거 같냐?

또 이글보면 네임드 옹호글이라고 공격성 이빠이 드러내면서 댓글달겄지.

내가 늘 말하잖아. 

니들이 말하는 딸깍 게임에서

너는 그럼 유의미한 정보공유를하고, 인증을 할만큼의

깔개가 아니냐고. 

남이 이룩한 기록은 딸깍이니 누구나 할수있다며 깍아내리고,

정작 본인은 딸깍에서 아무런 기록을 세우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