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방전사하면 당연히 떠오르는게 방패막기하면서 버티는 탱킹이 아이덴티티이자 로망인데

로아나 검사같은 겜을 보면 보통 토글형식으로 수시로 방패를 올렸다 내릴수있음

이병신같은 게임은 데바들이 죄다 오십견이 왔는지

20초 쿨이 차야 잠깐 쳐올림


방패막는게 어려운기술도 아니고 기본 스킬로 줘도 모자랄판에 그걸 스티그마에 처넣음



뷰 방식이 좀 골때리는 방식인데 보통 다른게임처럼 3인칭 시점이 머리고정이 아님

무슨말이냐면 검은사막의 경우 s키로 백하면  카메라 시점을 보면서 뒷걸음질함

근데 이 덜떨어진게임은 그냥 뒤로 돌아서 달림


아이온1 쿼터뷰방식과 모바일 통합 때문에 이렇게 한거같은데

어비스 떼쟁에서 보방 키고 빠지려고하면 뒤돌아서 다 처맞음


카메라 고정시점이었으면 방패켜고 뒷걸음질로 거리벌리면서 나올수있는데

이건 빠지려면 걍 끄고 나와야함 이게 의미있냐


설계 미스인거같은데 시점 컨트롤이 안되면 로아처럼 360도로 막게 해주던가


초딩새끼가 스킬 설계한거같음



이거말고도 좆같은거 더있느데 말하면 입만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