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반 켜보겠다고 옆에 떨어지는 장판을 일부러 쫒아가서 막기 하고 있는 내 모습이 존나 처량하다.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다.

일부러 쳐맞으러 다니는게 맞는거야? 이게 검성의 삶인거야?